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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카를라 브루니 부부의 외도설이 프랑스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더선은 브루니가 바람을 피자 사르코지 대통령이 가라데 여성 챔피언 출신인 샹탈 주앙노 생태환경담당 국무장관과 맞바람을 피웠다고 전했다.
공사(公私)가 확실한 프랑스인들은 대통령 부부의 외도설에 아직은 크게 관심을 갖지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맞바람’을 피운 프랑스 대통령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투데이 김새암 기자)
1. 사임해야 한다. 2.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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